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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편입 전 학교 중퇴/수료?
안녕하세요. 제가 전적대를 2년 다니고 일반편입했는데요. 모든 이력서에 oo 대 중퇴라 써왔는데.. 수료로 했어야 했을까요??? 혹시 서탈의 원인이 수료가 아니라 중퇴라고 써서.. 는 아니겠죠..ㅋㅎㅎ
2026.09.2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일반편입을 위해 전적대에서 2년을 이수하고 학적을 정리한 경우라면, 실제 학적 상태가 무엇이었는지에 따라 적는 게 맞습니다. 단순히 “2년 다녔으니 수료”라고 쓰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에서 해당 학년까지 이수하고 학칙상 수료 처리가 됐다면 수료, 학위를 취득하지 않고 학적이 중단·정리된 상태라면 중퇴로 기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학교 학적증명서를 발급해 보면 가장 정확합니다. 증명서에 ‘수료’라고 나오면 앞으로는 수료로 통일하시고, ‘중퇴’라고 나온다면 지금까지 중퇴라고 작성한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편입생의 전적대 학력은 기업에서도 편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상적인 학력 사항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중퇴’라고 적어서 서류에서 계속 탈락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편입을 통해 현재 대학을 졸업했다면 채용에서 최종학력과 직무 적합성, 경험, 학점, 자기소개서 등이 훨씬 종합적으로 검토됩니다. 다만 일부 기업에서 학력 입력 기준을 별도로 두는 경우가 있으므로 해당 공고의 학력 작성 기준은 확인하시면 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전적대에서 2년을 다니시고 일반편입을 하셨다면 보통은 중퇴로 적는 경우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수료는 정해진 학년이나 과정은 마쳤지만 졸업은 하지 않은 경우에 쓰는 표현이라서 편입처럼 학교를 옮긴 상황에서는 중퇴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중퇴로 쓰셨다고 해서 크게 잘못된 것은 아니고 서류 탈락의 원인으로 바로 연결될 가능성도 높지 않습니다. 실무에서는 학력 표기 한 줄보다 지원 직무와 경력 연결성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다만 이후 이력서나 지원서에서는 학교명 옆에 편입 전 재학 후 편입 완료 식으로 자연스럽게 정리해두시면 더 깔끔해보이구요. 혹시 회사에서 학력 증빙을 요구하면 제출 서류 기준에 맞춰 일관되게만 맞추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일반편입의 경우 전적대에서 2년(4학기) 기준 학점을 이수하고 편입한 것이므로 학적 상태는 보통 '수료'로 기재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중퇴로 적었다고 해서 이를 이유로 서류에서 탈락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채용 담당자도 전적대 이력과 편입 후 최종 졸업 예정 학적을 함께 확인하므로 오기로 인한 불이익은 거의 없습니다. 향후 작성하는 이력서에는 '중퇴' 대신 '수료' 또는 시스템 양식에 따라 '편입'으로 정확히 수정하여 제출하시면 됩니다. 서류 결과에는 직무 관련 경험과 자기소개서 내용이 훨씬 큰 영향을 미치니 마음 편히 다음 전형을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칩칩선배Synopsys코대리 ∙ 채택률 48%
안녕하세요. 전적대를 중퇴로 적은 것 자체가 서류 탈락의 결정적 원인일 가능성은 낮을 것 같고, 만약 영향이 있었다면 지원서 기재 내용과 증빙서류 간의 불일치 때문일 가능성이 더 높을 것 같습니다. 지원서 작성 시에는 본인이 임의로 판단하기보다는 제출하는 증빙서류의 기재 내용과 일치하도록 작성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전적대 학적 상태 역시 성적증명서, 재학/수료/제적 증명서 등 공식 증빙서류를 기준으로 정확하게 기재하여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일반편입을 위해 전적대에서 2학년 과정까지 정상적으로 이수했다면 학교에서 발급되는 수료증명서 기준으로 수료라고 작성하는 것이 더 정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학교마다 학적 처리와 증명서 표기가 다를 수 있으니 전적대 학적 상태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지금까지 중퇴라고 작성했다는 이유만으로 서류 탈락의 원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편입생의 전적대 이력 자체는 자연스러운 학력 과정이고 현재 대학으로 편입했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전적대 수료증명서를 발급해 실제 표기를 확인한 뒤 이력서에도 동일하게 작성하시면 됩니다. 채용에서는 이런 표현 하나보다는 현재 학력과 전공, 직무 경험 및 지원 직무와의 적합성이 훨씬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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